클럽메드 카니

큰 체스판.

우리 방.

섬 중앙에 있던 큰나무.세계수라고 불렀다.
도마뱀 시리즈.

by 노브 | 2009/05/17 19:37 | 트랙백 | 덧글(0)

2008년 4월 몰디브


물이 무지 깨끗하다.
프랑스 애들 같던데..애들이 이정도로 이쁘게 크면 참 좋겠다는...

by 노브 | 2009/05/17 19:31 | 트랙백 | 덧글(0)

2008년 4월 싱가폴

썬텍시티에서 팔던 12지 다기.

부의 분수라는데 갔을때는 물은 안나오더라는.
내부에서 하던 분수쇼.

by 노브 | 2009/05/17 19:04 | 트랙백 | 덧글(0)

2007년 12월 san jose

폭탄 포스팅의 이유는..하드 정리.

pier 39.여기도 안갔으면 관광은 아무데도 못갈뻔 했다.
알카트래즈라는데...너무 멀어서 잘 안보인다.
마이크론 연구소 앞.12월인데도 해가 참 세더라.12만lux를 넘더라는...

by 노브 | 2009/05/17 18:53 | 트랙백 | 덧글(0)

2007년 8월 쾰른

쾰른 대성당 앞 광장. 루이비통 매장이 보이는쪽이 호헤거리.
반대쪽으로 가서 이민자동네를 헤매고다닌 기억이...orz.

길거리 마임.
시내를 돌아다니는 노란 버스.관광객용인가..
쾰른 대성당 전경.
보수공사중인 곳이 많았다.
다 무슨 성인들이시라는데..뉘신지는 모르겠음..

by 노브 | 2009/05/17 18:47 | 트랙백 | 덧글(0)

2006년 2월 기타 사진.


자다 말고 사육사 발을 긁고있던 MGM의 사자.
마트에서 찾은 팔도의 닭개장맛 컵라면.

우아하게 티타임을 즐기는 사자.
그랜드캐년에서 M사의 razr로 사진을 찍으시던 스님...

by 노브 | 2009/05/17 18:30 | 트랙백 | 덧글(0)

2006년 2월 그랜드캐년


큐브와 메가트론이 숨겨져 있는 후버댐.

호연지기를 기를 수 그랜드 캐년.

by 노브 | 2009/05/17 18:26 | 트랙백 | 덧글(0)

2006년 2월 라스베가스

벨라지오 분수쇼.
밤에찍은 호텔 사진.
낮에 찍은 사진.
베네치안 호텔 곤도라. 타는 순간 구경거리 되는거다...아저씨가 노래도 불러준다.
칼바니아의 사랑은 다이아몬드가 생각나더라는..

프리몬트 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..재미있었음. 

 

by 노브 | 2009/05/17 18:14 | 트랙백 | 덧글(0)

2005년 8월 심천

유일하게 가본 중국 지역-심천. 중국을 5번 갔는데 다 심천이었다..
크고 깨끗하고 지하철도 잘되어있어서 중국에 대한 내 이미지를 바꿔놓은곳.
나중에 다른사람들한테 들어보니 중국서 심천이 젤 좋다더라..--;;


심천 비엔나 호텔서 찍은 사진.계획도시라 높은 건물이 많다.

심천 특산 맥주 kingway.씁슬한게 난 이게 더 좋은데 현지사람들은 칭따오를 더 선호하더라는...
완주왕이라는 심천 특산 백주도 좋던데 사진이 없음...
나머지 사진들은 찾는데로 추가..

by 노브 | 2009/05/17 17:56 | 트랙백 | 덧글(0)

내가 다녀본 나라들

Lohengrin네 블로그서 보고 해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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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보니 남쪽을 한 번도 가본적이 없네요..역시 다음 모델은 남미향을 추진해 보는것이..
그건 그렇고 미국,중국 다녀왔더니 붉은 색이 나름 많이 칠해지네요..걔들이 크긴 크구나..

by 노브 | 2008/10/20 14:50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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